Korean-American Calvary Presbyterian Church of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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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ion the Name

Posted by [email protected] on February 3, 2016 at 9:10 AM

[Mention the Name]

 A church group invited a speaker to address their meeting. “Talk about God,” the group leader told him, “but leave out Jesus.”

 “Why?” the man asked, taken aback.

 “Well,” the leader explained, “some of our prominent members feel uncomfortable with Jesus. Just use God and we’ll be fine.”

 Accepting such instructions, however, was a problem for the speaker who said later, “Without Jesus, I have no message.”

 Something similar was asked of followers of Jesus in the days of the early church. Local religious leaders conferred together to warn the disciples not to speak about Jesus (Acts 4:17). But the disciples knew better. “We cannot help speaking about what we have seen and heard,” they said (v. 20).

 To claim to believe in God and not in His Son Jesus Christ is a contradiction in terms. In John 10:30, Jesus clearly describes the unique relationship between Himself and God: “I and the Father are one”—thus establishing His deity. That is why He could say, “You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 (John 14:1). Paul knew that Jesus is the very nature of God and equal with God (Phil. 2:6).

 We need not shy away from the name Jesus, for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ankind by which we must be saved” (Acts 4:12).


 [이름을 언급함]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요한복음 14:10

 어느 교회의 한 그룹이 그들의 모임에 한 연사를 초청하였습니다. 그 그룹 대표가 연사에게 “하나님에 관해 말씀해주시되 예수님에 관해선 언급하지 말아 주십시오.”라고 부탁했습니다. 연사가 의아해하면서 “왜요?” 하고 반문했습니다.

 그 대표가 설명했습니다. “우리 모임에 참석한 귀빈들 중 몇 분이 예수님에 대해서 좀 불편해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저 하나님이란 단어만 쓰시면 됩니다.”

 그와 같은 요구사항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나중에 “예수님을 빼면 할 이야기가 없다.”고 토로한 그 연사에게는 문제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도 이와 유사한 일이 예수님 따르는 사람들에게 요구되었었습니다. 당시 그 지역의 종교지도자들이 모여서 협의한 끝에,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아무에게도 언급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행 4:17). 그러나 제자들은 누구보다 분명히 알았기에,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20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에서 예수님은 주님과 하나님과의 유일한 관계에 대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분명히 말씀하심으로써 예수님의 신성을 확고히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라고 말씀하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바울사도도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고 하나님과 동등 되신 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빌 2:6).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피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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